사찰음식 교육관, 이렇게 배워보세요!

정규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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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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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업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A

안녕하세요.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입니다. 개인행주 2개, 시식 후 남은 음식 담아갈 용기를 준비물로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필기도구와 앞치마는 체험관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Q 다음 개강일정은 언제 알 수 있나요?
A

한 달 전에 공지하고 3주 전 부터 접수 받습니다.

Q 레시피를 분실했는데 어쩌죠?
A

안녕하세요.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입니다. 수업 후 분실물이 인포데스크로 접수가 되면 2주의 보관기간을 거쳐 자동적으로 파기처리되오니, 분실물이 있으신 분은 인포데스크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실하신 레시피는 저작권 문제 발생의 소지가 있어 이메일 또는 팩스로는 전달드리지 않습니다. 해당 수업을 신청하신 본인이 직접 체험관에 방문시에만 제공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사찰음식은 어디서 배울 수 있나요?
A

한국불교문화사업단에서 사찰음식교육관 ‘향적세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치: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56(견지동 71번지) 템플스테이 통합정보센터 4층 연락처: 사찰음식교육관 향적세계 : 02)2655-2776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 : 02)733-4650 팩스 : 02)732-9928 템플스테이 홍보관 : 02)2031-2000

Q 사찰음식은 채식과 어떻게 다른가요?
A

사찰음식은 기본적으로 일체의 동물성음식을 먹지 않는 것은 일반채식과 같으나, 오신채(파, 마늘, 부추, 달래, 흥거)를 사용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이 오신채를 넣지 않는 것이 일반채식과의 차이점은 아닙니다. 사찰음식은 모든 생명에 대한 자비심의 발로에서 나온 것이며, 생산과 수확· 조리와 섭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수행의 일환인 것입니다. 그래서 음식이되 음식의 기본개념을 넘어, 정신을 맑게 하여 수행에 도움을 주는 좋은 약으로 여깁니다. 법당의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을 준비하듯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사부대중이 평등하게 나누어먹고,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여 지혜를 얻기 위해 먹는 수행식이라는 점이 바로 일반채식과 구별되는 진정한 의미의 사찰음식이라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