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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에게 감사하고 온 세상의 화평을 기원하는 음식, 사찰음식

한국사찰음식

이달의 사찰음식





겨울철 식감과 영양, 맛을 모두 간직한 사찰음식

봄, 여름, 가을에는 신선한 제철 채소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사찰밥상도 신선한 재료를 공수하기 어려운 겨울철에는 사시사철이 제철인 해조류가 제철채소 자리를 채웁니다.
요오드를 비롯해 칼슘과 철분 등 풍부한 영양소가 피를 맑게 해주고 추위에 손상되기 쉬운 면역체계를 굳건히 지켜주지요.
톡톡 씹히는 톳과 부드러운 두부가 어우러진 '톳두부무침'을 소개합니다.


재료(2인 기준)
톳 100g, 두부 1모, 소금1/2 큰술, 참기름 1큰술, 참깨 1큰술

만들기
1. 톳은 주무르면서 깨끗하게 씻어준 뒤 끓는 소금물에 톳을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구어 놓는다.
2. 두부는 흐르는 물에 씻어 칼등으로 으깬 뒤 물기를 짠다.
3. 물기를 제거한 톳에 두부, 소금, 참기름, 참깨를 넣고 무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