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음식 교육관, 이렇게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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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일정

체험 일정이 없습니다.

Q 직장인들을 위한 수업이 있나요?
A

안녕하세요.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입니다. 평일 시간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체험관에서는 평일 수요 저녁강좌(월별강좌)와 주말(1일체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평일 수요 저녁강좌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 매 달 총 4번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 주말(1일체험)은 토요일 외국인사찰음식과 특강이, 일요일에는 가족사찰음식이 진행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매 달 새롭게 편성 됩니다. 새로운 프로그램 접수시작일은 전월 1일(휴관일,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오전 10시로 일괄 오픈됩니다. 감사합니다.

Q 레시피를 분실했는데 어쩌죠?
A

안녕하세요.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입니다. 수업 후 분실물이 인포데스크로 접수가 되면 2주의 보관기간을 거쳐 자동적으로 파기처리되오니, 분실물이 있으신 분은 인포데스크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실하신 레시피는 저작권 문제 발생의 소지가 있어 이메일 또는 팩스로는 전달드리지 않습니다. 해당 수업을 신청하신 본인이 직접 체험관에 방문시에만 제공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사찰음식은 채식과 어떻게 다른가요?
A

사찰음식은 기본적으로 일체의 동물성음식을 먹지 않는 것은 일반채식과 같으나, 오신채(파, 마늘, 부추, 달래, 흥거)를 사용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이 오신채를 넣지 않는 것이 일반채식과의 차이점은 아닙니다. 사찰음식은 모든 생명에 대한 자비심의 발로에서 나온 것이며, 생산과 수확· 조리와 섭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수행의 일환인 것입니다. 그래서 음식이되 음식의 기본개념을 넘어, 정신을 맑게 하여 수행에 도움을 주는 좋은 약으로 여깁니다. 법당의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을 준비하듯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사부대중이 평등하게 나누어먹고,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여 지혜를 얻기 위해 먹는 수행식이라는 점이 바로 일반채식과 구별되는 진정한 의미의 사찰음식이라고 하겠습니다.

Q 사찰음식에 오신채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오신채는 다섯 가지 매운맛이 나는 채소로서 진심(瞋心: 노여움의 마음)과 음심(淫心: 음란한 마음)을 일으킨다고 하여 불교에서는 섭취를 금해온 전통이 있습니다. 한편으로 오신채는 냄새가 강해 수행생활을 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끼치기도 하여 금하는 것입니다.

Q 입금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A

안녕하세요.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입니다. 수업 신청 접수 후 3일 이내로 입금해주셔야 합니다. 미입금시에는 자동으로 취소되는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