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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
사찰음식교육관 향적세계 하반기 특강 안내안녕하세요. 사찰음식교육관 향적세계입니다. 사찰음식교육관에서 하반기 사찰음식 특강을 진행합니다. 일정 및 메뉴는 하단의 일정표를 참고하시기
정규 강좌
비정규 강좌
체험 일정
10월25일(일)/10:00 ~ 11:30/사찰음식 한걸음_연근강정, 현미들깨죽
10월25일(일)/14:00 ~ 16:00/사찰음식 두걸음_도라지잣구이, 무표고버섯만두, 수삼미나리매실버무리
안녕하세요.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입니다. 발우공양은 발우라는 그릇으로 밥을 먹던 사찰 전통 스님들 식사법을 말합니다. 체험관 프로그램에서는 비록 그 모습을 온전히 재현할 수는 없지만 현대에 맞게 재구성하였기에 색다르게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주는 모든 것을 공양이라 합니다. 밥 먹는 것 또한 몸에 생명력을 주는 것이므로 공양이라 합니다. 단순히 밥을 먹는 행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앞의 음식이 그 자리에 오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상기하며 스스로에게 공양하여 자신의 수행(수양)의 일환으로 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도심 속 사찰음식체험관에서 진행하는 발우공양 프로그램은 그 의미를 조금 더 깊이있게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사찰음식은 기본적으로 일체의 동물성음식을 먹지 않는 것은 일반채식과 같으나, 오신채(파, 마늘, 부추, 달래, 흥거)를 사용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이 오신채를 넣지 않는 것이 일반채식과의 차이점은 아닙니다. 사찰음식은 모든 생명에 대한 자비심의 발로에서 나온 것이며, 생산과 수확· 조리와 섭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수행의 일환인 것입니다. 그래서 음식이되 음식의 기본개념을 넘어, 정신을 맑게 하여 수행에 도움을 주는 좋은 약으로 여깁니다. 법당의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을 준비하듯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사부대중이 평등하게 나누어먹고,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여 지혜를 얻기 위해 먹는 수행식이라는 점이 바로 일반채식과 구별되는 진정한 의미의 사찰음식이라고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입니다. 수업 신청 접수 후 3일 이내로 입금해주셔야 합니다. 미입금시에는 자동으로 취소되는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입니다. 현재 사찰음식문화체험관은 안국빌딩 신관 2층(1층 : 상생상회)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하철 안국역 1번 출구 앞 안국빌딩 신관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달 전에 공지하고 3주 전 부터 접수 받습니다.